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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213 Lyrics: Yesung ‘That Winter, The Wind Blow’ Ost ‘Gray Paper’

[Hangul]

미안해서 하는 말이야.
니가 울고 있어 하는 말이야.
숨이막혀 삼키듯한 말이야.
멍청한 가슴이 서두르는 말..

참고 참아보고..막으려해도
두 손으로 내 입을 막아봐도
내 마음을 써내려간 듯한 한 마디
사랑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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