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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esung – Paper Umbrella Lyrics (Kor + Rom)

* Kor

네가 떠난 그 순간
온 세상이 내게서 등을 돌리더라
미친 사람같이 보고 싶어 헤매는데
너는 지금 어디니

서투르게 사랑한 것처럼
헤어짐까지 또 서툴러서 미안해
아무것도 모르고 널 보낸 나라서

온다 떨어진다
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
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
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
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
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

괜찮다곤 했지만
버텨낼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겠어
네가 없는 이 거리 그럼에도 꽃은 피는데
하염없는 기다림

미련하게 사랑한 것처럼
헤어짐까지 또 미련해서 미안해
못해준 게 이렇게 발목을 잡는 걸

온다 떨어진다
내 찢어진 하늘 사이로
한 방울 두 방울 봄날의 소나기
너를 그려보다 불러보다
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
밤새 난 그 빗속에 널 보내던 그날과 같은 하루

온몸이 굳어버린 난
그때처럼 단 한 발도 움직일 수 없는데

간다 사라진다
내 흐려진 시선 너머로
한 방울 두 방울 그리고 여전히
슬피 떨어지던 꽃잎 위에
기억이 비처럼 내린 새벽
밤새 난 그 빗속에 종이로 된 우산을 쓰고 있네

*Rom

nega tteonan geu sungan
on sesang-i naegeseo deung-eul dollideola
michin salamgat-i bogo sip-eo hemaeneunde
neoneun jigeum eodini

seotuleuge salanghan geoscheoleom
heeojimkkaji tto seotulleoseo mianhae
amugeosdo moleugo neol bonaen nalaseo

onda tteol-eojinda
nae jjij-eojin haneul sailo
han bang-ul du bang-ul bomnal-ui sonagi
neoleul geulyeoboda bulleoboda
gieog-i bicheoleom naelin saebyeog
bamsae nan geu bis-sog-e jong-ilo doen usan-eul sseugo issne

gwaenchanhdagon haessjiman
beotyeonael su iss-eulkka nado moleugess-eo
nega eobsneun i geoli geuleom-edo kkoch-eun pineunde
hayeom-eobsneun gidalim

milyeonhage salanghan geoscheoleom
heeojimkkaji tto milyeonhaeseo mianhae
moshaejun ge ileohge balmog-eul jabneun geol

onda tteol-eojinda
nae jjij-eojin haneul sailo
han bang-ul du bang-ul bomnal-ui sonagi
neoleul geulyeoboda bulleoboda
gieog-i bicheoleom naelin saebyeog
bamsae nan geu bis-sog-e neol bonaedeon geunalgwa gat-eun halu

onmom-i gud-eobeolin nan
geuttaecheoleom dan han baldo umjig-il su eobsneunde

ganda salajinda
nae heulyeojin siseon neomeolo
han bang-ul du bang-ul geuligo yeojeonhi
seulpi tteol-eojideon kkoch-ip wie
gieog-i bicheoleom naelin saebyeog
bamsae nan geu bis-sog-e jong-ilo doen usan-eul sseugo issne

 

Originial lyrics from http://www.kpopscene.com/yesung-paper-umbrella/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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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Lyrics] S.M. THE BALLAD – YESUNG “BLIND”

[HANGUL]

 
참 많이 행복 했었다 너란 사람을 만나서
내 가슴은 매일 설렜고, 내 두 눈은 너만 보였고
그땐 너에게 미쳤었지
 
널 사랑한단 이유로 내 안에 더 가두고 지치게 했었지
 
*내 욕심이 많았다 널 그래서 잃었다
사랑이 넘치고 넘쳐 흘러 다신 널 볼 수 없게 됐다
상처만 남은 헛 사랑 알지 못한 그 땐
그래, 내 욕심이 많았다
 
다 잘 해 낼 것 같았다 너 만한 사람 없어서
난 행복에 눈이 멀어서 네 마음을 볼 수 없었지
널 울리고 힘들게 했었지
 
*Repeat
 
내 잘못이 많았다
잘 알면서도 해 줄 수 밖에 없는 말
 
더 버리고 버려도 내 욕심이 남아서
너 없인 너 없인 나 안될 것 같아
마지막 부탁이다
여전히 너는 내 사랑 알아주라 제발
그래 그래 나는 네 곁에 있고 싶다
아직 내 사랑이 남았다

 

[ROMANIZATION]

 
Cham manhi haengbog haesseossda neoran sarameul mannaseo
nae gaseumeun maeil seollessgo, nae du nuneun neoman boyeotgo
geuttaen neoege michyeosseotji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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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Lyrics] Sexy, Free & Single Album _ 10. A ‘Good’bye

[Korean]

아무리 아파도 좋아 지금 널 보러 가기 때문에
멀어져 있는 동안 널 너무 보고 싶었기 때문에

*조금만 더 지나면 널 다시 보게 돼 설레이는 날
내 마음이 아파도 입술은 저절로 웃게 되는 날
더 이상 너에게 사랑해 말할 수 없어지는 날
이렇게 설레는 헤어지는 날
랄랄랄랄라
사랑해 너를 사랑해 발걸음 맞춰 고백을 해

*조금만 더 지나면 널 다시 보게 돼 설레이는 날
내 마음이 아파도 입술은 저절로 웃게 되는 날
더 이상 너에게 사랑해 말할 수 없어지는 날
이렇게 내 마음이 설레는 오늘은 헤어지는 날

미리 아파할 필요는 없어 그냥 지금 이대로 너를 사랑해
랄랄랄랄라
*조금만 더 지나면 널 다시 보게 돼 설레이는 날
내 마음이 아파도 입술은 저절로 웃게 되는 날
랄랄랄랄라
아무리 아파도 좋아 지금 이 순간만은 행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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